아침에 꼭 가야 할 Fish Mee 맛집. 현지인만 아는 그 곳!!
Restaurant Fish Mee

코타키나발루에서 지내면서 제일 많이 먹는 게 바로 아침 국수가 아닌가 싶어요!
아침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아이들 학교 내려주고 엄마들과 다녀오기 딱 좋아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주말이나 공휴일, 방학날에도 다같이 부담없이 다녀오기 좋고, 제일 좋은 건 맛도 있지만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시내에서 멀지는 않지만 관광지 중심은 아니라서 일부러 찾아가야해요! 그래서 관광객보다는 현지 사람들이 많이 오는 찐 맛집입니다!!
에어컨이 없어서 살짝 더울순 있지만 오픈형 식당이기 때문에 답답함이 전혀 없고, 테이블 순환도 빠른편이라 사람이 많아도 조금 기다리면 금세 자리가 납니다!
찐 로컬 식당이기 때문에 위생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곳이야말로 로컬 찐 맛집이쥬!!







대표메뉴 – Fish Mee
세가지 메뉴가 있어요! 카레 육수, 맑은 육수, 노육수ㅎㅎ 저스트 숩이 대표 메뉴에요!!
맑고 시원한 국물에 담백하면서 깊은 맛이 납니다.
기름지지 않기 때문에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메뉴에요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누구라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7시 부터 오후 2시이지만.. 보통 오전에 재료가 다 떨어지는 것 같아요! 사이드로 파는 가지요리도 정말 맛있는데 이건 아침 8시에 가도 다 팔리고 없을 때가 많아요..
재료가 떨어지는 순서대로 내 그릇에 담기는 내용물이 가벼워지기 때문에 일찍가서 완전체 한그릇하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