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대표 잡화점 MR.DIY

MR.DIY

는 말레이시아에 살다보면 정말 자주, 그리고 흔하게 보이는 생활용품점이에요!

첨엔 대충보고 버츠비 Burt’s Bees 매장인줄..ㅋ 여긴 버츠비가 왜케많아… 이러면서 지나다녔다는… 나능 참.. 한심한 사람…ㅋ

미스터 디아이와이는 한국의 다이소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이소보다도 규모가 크고 정말 없는게 없어요!!!

공구부터 시작해서 주방용품, 욕실용품, 청소용품, 자동차용품, 문구류, 장난감, 파티용품까지..

갑자기 필요한 물건이 생기거나 아이들 학용품 필요할 때도 제일 먼저 오게 되는 곳 입니다.

이곳에도 다이소가 있긴 하지만 실제로 다이소는 잘 안가게되고 미스터디아이와이를 이용해요!

없는게 없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지않고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당연히 가격도 나쁘지않음!!

지금은 라마단이 끝나고 하리라야 시즌이라 온통 초록 초록하네요

얼마전까진 차이니스뉴이어라 빨강빨강했는데ㅋㅋ 시즌마다 분위기가 달라져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현지 분위기도 느낄 수 있구요!

MR.DIY만큼 많이 가는 곳이 또 하나 있는데 바로 Oh! some 입니다!!

나를 위한 MR.DIY였다면 Oh! some은 아이들을 위한 곳이에요

코타키나발루에는 수리아사바와 이마고 쇼핑몰에만 매장이 있습니다.

오썸 Oh!SOME 은 MR.DIY에 비해 화장품이나 인형, 캐릭터 굿즈들이 더 많아요! 우리나라 아트박스? 느낌이랄까ㅎㅎ

특히 쿠로미, 산리오, 디즈니, 카피바라와 같은 캐릭터 상품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친구들 선물 살 때 좋아요!

우리 아이들 다컸다고 생각했는데..무슨 참새방앗간마냥 쇼핑몰에 오면 꼭 오썸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살거없음 키링 한개라도 꼭 들고 나오는… 대체.. 왜그러는거죠?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