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여유로운 분위기,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물가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하지만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궁금한 것은 역시 여행 경비죠!
코타키나발루 3박5일 여행 기준 실제 여행 경비는
1. 항공권 비용
코타키나발루는 인천에서 약 5시간 정도 걸리는 여행지입니다.
항공권 가격은 여행 시기와 항공사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비수기엔 약 30만 ~ 50만원 / 성수기엔 약 60만 ~ 90만원 정도에요.
저가항공을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대표적인 항공사로는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아시아 바틱에어가 있습니다.
항공권은 보통 출발 1~2개월 전에 예약하면 가격이 좋은 경우가 많아요.
2. 숙박 비용
코타키나발루는 다양한 숙소가 있어 예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3성급 호텔 혹은 에어비엔비
1박 약 5만 ~ 10만원
4성급 호텔
1박 약 10만 ~ 20만원
5성급 리조트
1박 약 20만 ~ 40만원
3박 기준 평균 숙박비는 저렴하게는 👉 20만에서
비싸게는 100만원 이상으로도..

3. 식비
코타키나발루는 동남아 지역이라 로컬 식당 기준으로 식비가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물론 비싼 식당들도 있어요.
로컬 식당 약 10 ~ 25 링깃
카페 약 15 ~ 30 링깃
레스토랑 약 30 ~ 60 링깃
아침엔 로컬식당에서 국수먹고, 점심엔 카페에서 브런치, 저녁엔 레스토랑을 간다면 보통 하루 식비는 1인기준
👉 약 60 ~ 100 링깃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3박5일 기준 식비는
👉 약 15만 ~ 20만원 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4. 교통비 (Grab 이용)
코타키나발루에서의 이동수단은 주로 Grab입니다.
공항 → 시내
약 20 ~ 30 링깃
시내 간 이동
약 8 ~ 15 링깃
어딜 다니냐에따라 다르겠지만 공항왕복과 시내만 다닌다는 가정하에 3박5일 여행 기준 교통비는
👉 약 3만 ~ 5만원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5. 투어 비용
코타키나발루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투어는
호핑투어 / 반딧불 투어 / 선셋 크루즈
투어 비용은 각각 보통
👉 약 8만 ~ 15만원 정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총 경비 (3박5일)
항공권 약 40만 ~ 80만원
숙박 약 20만 ~ 100만원
식비 약 15만 ~ 20만원
교통비 약 3만 ~ 5만원
투어 약 8만 ~ 15만원
총 여행 경비
👉 약 90만 ~ 200만원 정도
여행 스타일이나 숙소 선택에 따라 비용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만 코타키나발루는 비교적 가성비 좋은 해외 여행지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
✔ 공항에서 Grab 이용 가능
✔ 환전은 시내 환전소 이용 추천
✔ 쇼핑몰에서는 카드 사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