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이마트(Emart)
현지 마트 + 한식 식재료 + 쇼핑을 한번에!!

사진이 왜.. 중국스럽지ㅎㅎ
코타키나발루에 살거나 한달살이여행 오면 한 번쯤 꼭 가게 되는 곳, 바로 Emart(이마트) 입니다.
처음 보면 한국 이마트랑 이름이 같아서 뭐지?? 하는데ㅎ
한국 이마트와는 별개인 현지 대형 마트예요!
제가 이마트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24시간이라는 점!! 늦게 저녁먹었을 때는 운동삼아 밤마실로 자주 나온답니다.
위치는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있기때문에 차를 이용해야해요!


입구로 들어서면 식품관으로 시작해서
1층은 생필품과 몇몇의 상가가 있어요
2층은 생활용품, 학용품, 크지않은 가구등
3층은 의류, 신발등을 볼 수 있습니다



지하층 (Fresh Market) 여기가 핵심 장보기 존이에요!!
생선, 해산물 (Daily Fish), 닭고기, 채소 열대과일등 기본 식재료들과 각종 조미료, 소스류, 과자, 음료까지 심지어 한국 라면과 김치도 살 수 있어요!!















한국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도 살 수있어요


5키로짜리 쌀은 25링깃!!
한화 약 9500원 (현재 환율378원기준)


15개들이 계란은 10링깃!!
한화 약 3800원!! (환율이 올라서 계란이 많이 비싸진 느낌..)
신선한 닭은 키로당 12링깃!!



쿠킹오일 1키로짜리가 9링깃이면.. 싸쥬!!








한국 나갈 때 친구들과 엄마 아빠위해서 구매하는 요 아이들도 시내보단 마트가 조금 더 싼편!!
장점!!
• 쇼핑 + 식사 + 구경까지 한 번에 가능
• 식자재들 신선함
• 가격도 비교적 저렴
• 선물용 과자나 커피, 꿀등 한번에 구입가능